Advertisement
이날 디오는 스케줄을 마친 늦은 저녁 영화 관람을 위해 용산의 한 영화관을 찾았다. 늦은 시간이라 한적한 영화관에서 디오는 그간 연예활동 때문에 누리지 못한 자유를 즐기며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키즈팩을 사서 인형을 수호형한테 주고 싶었는데 돈이 아까워요"라며 알뜰한 면모도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5일 엑소가 신곡 '12월의 기적'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8개 음원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12월의 기적'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엑소의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