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유연석'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으로 배우 유연석을 꼽았다.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송중기, 유연석,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박형식 중 이상형 한 명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진지한 모습과 두꺼운 입술이 마음에 들었다. 큰키와 짙은 머리색도 좋다"며 유연석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이어 그녀는 "언젠가는 당신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당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그래서 지금 어디에 있어요?"라고 유연석을 향해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 유연석 이상형 지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칠봉이 유연석은 좋겠다", "유연석, 요즈음 대세 맞는 듯", "아만다 사이프리드, 혹시 응답하라 1994 시청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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