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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스오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제목의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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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오는 "참으로 오랜 세월, 숨 막히는 죽음의 손길을 피해 난 달아나기만 했다. 한때 벗이라 부르던 자들을 나를 추격하고, 이제 '살인범'이라 부르며 칼을 뽑는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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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야스오 티저페이지 등장에 게임유저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지만,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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