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콩고를 대파하며 세계선수권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할라피오니르에서 가진 콩고와의 2013년 세르비아 여자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4대20으로 이겼다. 전반에만 7차례의 속공을 전개해 6개를 성공시킨 한국은 후반전 한때 10골차까지 점수차를 벌리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 지었다. 임 감독은 후반 막판 신예들을 내보내는 여유를 보였다.
콩고전 승리로 1승을 보탠 한국은 2승1패(승점 4)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몬테네그로, 프랑스에 이은 A조 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2일 도미니카공화국과 A조 4차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