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2년 K-리그에서 시·도민 구단 비율은 37.5%였다. 경남FC, 인천 유나이티드, 대구FC, 대전 시티즌, 강원FC, 광주FC 등 6개 구단(군인팀 상주 상무 제외)이 9개 기업구단(FC서울,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울산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 성남 일화)과 경쟁을 펼쳤다.
Advertisement
내년 시즌 시·도민 구단의 생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2위팀은 자동 강등되고 11위 팀은 챌린지 2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치게 된다. 인천과 경남은 전력이 비슷한 다른 시·도민구단의 이탈로 대부분 기업구단과 경기를 펼치게 됐다. 승점쌓기가 예년보다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최악의 경우 인천과 경남이 강등의 철퇴를 맞고, 챌린지의 유일한 기업구단인 충주 험멜이 승격을 하게 된다면 2015년 클래식은 모두 기업구단으로만 채워진다. 시·도민 구단의 비율은 0%가 된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