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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에는 고양이가 마법을 사용하여 타임캡슐을 터뜨리는 모습을 총 5가지 상황으로 구성했으며, 후면에는 출시 초기의 '레종 블루' 디자인 일부를 적용하여 과거로 돌아간 고양이를 위트 있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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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레종은 지금까지 패키지에 문화 코드를 입힌 '데트르 스페셜', 젊음의 열정을 표현한 '그래피티 스페셜' 등 10여종의 스페셜 버전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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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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