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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 언론들은 뉴캐슬전에 가가와가 결장한 이유가 '과식'이라고 보도했다. 뉴캐슬전 직후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이 "가가와가 에버턴전 직후부터 매우 아팠다. 너무 많이 먹었다고 하더라. 병원에서 위세척을 받을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가가와는 집에서 통증을 느꼈고 이웃의 도움으로 앰블런스를 불러 응급실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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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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