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오른쪽 윙백 중 한명인 사냐가 아스널과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14일(한국시각) '사냐가 아스널과 2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냐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이라는 그동안의 전망과는 상반되는 보도라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2007년 아스널에 입단한 뒤 EPL을 대표하는 윙백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데 재계약협상이 지지부진해 이적이 유력했다. 파리 생제르맹과 나폴리, AC밀란 등 명문팀과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사냐는 웽거 감독의 설득과 아스널 구단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것에 잔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