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전자랜드가 만원 관중 입장시 색다른 승리 세리머니를 펼친다.
만원 관중은 전자랜드 홈구장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 7000명 이상이 입장하는 걸 말한다.
팀이 승리할 경우 당일 입장 관중이 퇴장할 때 선수단 전원이 출입구에 도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예정이다.
또 7000명 이상 입장시 7명을 추첨해 총 3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다.
전자랜드의 이번 2013~2014시즌 홈 평균 관중은 5137명(2라운드까지 홈 9경기)이다. SK 나이츠에 이어 평균 관중 2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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