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비는 신제품의 정식판매에 앞서 지난달 말부터 얼리어답터를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12월 15일까지 500개 한정으로 진행된 예약판매에서 예상보다 빨리 제품이 소진돼, 예정보다 앞선 12월 10일로 예약판매가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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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블랙 7000은 16일부터 G마켓, 11번가, 옥션, GS샵 등의 대형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오랄-비는 출시를 기념해 매주 선착순 15명에게 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퀴즈를 풀어 테스트에 통과한 참가자에게 비밀링크가 열리는 시간을 알려주며 이 시간에 맞춰 접속하면 선착순 15개를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 6일 진행된 1차 비밀링크오픈 시간에는 접속이 폭주해 3분만에 마감되기도 했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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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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