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대표 양병선)는 국내 3차원 디지털 항공측량 분야의 선두기업 중앙항업과 위치기반서비스(LBS) 강화 및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인천국제공항 인도어(Indoor)LBS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던 유비벨록스는 이번 양해각서(MOU)를 기점으로 중앙항업이 보유한 항공측량 기술을 비롯해 실내공간정보 기술 능력 및 공공정보 인프라를 활용해 유비벨록스의 LBS(Location Based Service)기술 및 솔루션 분야에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각자 보유한 인프라 자원과 기술력의 융합을 통해 다각적인 부문에서의 사업활동을 약속하고 공간정보산업 진출을 위한 신규 사업모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지도환경에 완벽히 적응하기 위해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활발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회사는 성장하는 LBS산업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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