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이홍기는 15일 TV조선 '백년의 신부'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 회식 후 귀가하던 중 빙판길에 넘어져 어깨 탈골 및 안면 골절 부상을 당했다. 그는 전치 6주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 회복될 때까지 드라마 촬영을 잠정 중단할 예정이다. 이홍기의 부상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었던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콘서트 역시 내년으로 연기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