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베가 시크릿 업'의 울림통을 사용자들이 직접 찾아보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내 주변 울림통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 주변 울림통을 찾아라' 이벤트는 베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vega.kr)에서 1월 12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사용자들은 일상에서 '베가 시크릿 업'의 사운드를 증폭시키고 특색있는 소리를 내게 하는 울림통을 찾아 베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들 중 매일 한 명씩 선정하여 상품을 증정하며, 해당 컨텐츠를 페이스북 및 다른 SNS에 공유만 하더라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용자들이 주변에서 손쉽게 찾아낼 수 있는 울림통들 중 유용하면서도 개성있는 울림통을 찾아 자신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자의 일상에서 발견한 다양한 울림통에 관한 정보를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베가 시크릿 업'의 듣는 즐거움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팬택 마케팅본부장 박창진 부사장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사용자 환경을 창출해 나간다는 점에서 이번 이벤트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한 베가와 사용자들의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울림통은 '베가 시크릿 업'의 사운드 효과를 증폭시키고 상황에 따라 다양하고 역동적인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매개체다. '베가 시크릿 업' 전용 케이스인 '사운드 케이스'는 진동형 스피커를 장착하고 있어 접촉하는 물체의 고유 특성에 따라 음량과 음색이 달라진다. 이 때 접촉되는 물체의 빈 공간이 울림통 역할을 하여 소리가 풍부해지는 원리다.
효과가 뛰어난 울림통으로는 단단한 종이나 얇은 나무, 플라스틱, 금속 등을 소재로 하고 내부가 비어있는 가구나 박스, 구조물 등으로, 일상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종이컵, 커피나 라면 등을 포장한 생필품 박스, 비어 있는 철제 창틀, 선반, 책상, 주방용기 등이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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