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가 'Take the Next'를 주제로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감각, 혁신, 완벽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로 주제 'Take the Next'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 TV광고는 미래적인 공간과 아우디 차량 디자인을 통해 아우디 브랜드 슬로건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완벽하게 형상화했다는 평가다.
국내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공간과 아우디 최고급 세단 모델 A8, A7, A6의 아우디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예술적으로 조합시킨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번 'Take the Next' 광고 캠페인은 논현동 새턴바스(Saturn Bath) 뮤지엄, 인천 송도 트라이 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등 국내서 가장 진보적 조형 건축물로 평가 받는 랜드마크에서 촬영했다.
올 하반기에 선보였던 '코리아. 랜드 오브 콰트로(Korea. Land of quattro)'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 역시 한국 고객들에게 최대한 맞닿은 감성으로 소구하고 중소 광고회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컨셉 기획에서부터 제작, 촬영까지 모두 국내 독립 광고회사와 함께 국내서 진행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이번 TV 브랜드 광고에서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가 추구하는 진보가 무엇인지 보여주는데 주력했다"며 "아우디가 말하는 미래, 바로 진보적 기술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차세대 프리미엄 수입차 1위 브랜드라는 잠재력까지 모두 담았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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