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조정치 하림의 두시' 엑소 인증샷, 첸-디오 DJ석 앉은 이유는?

by
조정치 하림의 두시 엑소
Advertisement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한 엑소(EXO) 디오, 루한, 첸, 백현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17일 KBS 2FM '조정치&하림의 2시'의 트위터에는 "두시에 엑소 놀러 왔어요! 디오, 루한, 첸, 백현~ 롸잇나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대손님으로 온 엑소 멤버들이 라디오 부스 앞에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엑소의 출연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이 라디오 현장을 찾아 DJ 조정치, 하림은 물론 엑소 멤버들도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조정치, 하림은 첸과 디오에게 DJ석을 양보하며 "요즘 라디오 출연을 많이 하지 않냐. 하지만 DJ석은 내놓은 곳은 없지 않냐"며 농담을 주고 받았다.

Advertisement
이어 "사실 엑소의 사진을 찍으러 온 팬들이 많아 DJ자리를 내놓았다. 또 좋은 음성도 들려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DJ들은 "첸과 디오가 DJ석에 앉아있으니 정말 잘 어울린다"며 "우리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우리 잠깐 나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2월 9일 발매된 엑소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은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주간차트(12월 9일~12월 15일)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