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손호준 단역 시절, ‘응사’ 해태 맞아? ‘어리바리 연약男’

by
손호준 단역 시절
Advertisement
'손호준 단역 시절'

Advertisement
배우 손호준의 단역 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 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손호준의 과거 단역 시절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손호준의 모습은 지난 2008년 5월부터 7월까지 방영된 데니안 주연의 드라맥스 한중합작드라마 '상하이 브라더스' 장면을 캡쳐한 사진으로 당시 비중 있는 역할이 아니었던 손호준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어 관심을 끈다.

당시 드라마에서 여린 성격 탓에 사기 사건에 휘말리는 한현필 역을 맡은 손호준은 어리바리하면서도 약한 캐릭터를 연기해 지금 '응답하라 1994'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손호준의 단역 시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태는 뭘 해도 잘생겼네", "그래도 역시 해태는 응사 해태가 최고", "완전 귀엽다", "살짝 촌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준은 '응답하라 1994'에서 전라도 사투리 청년 해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으며, 라이선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 주인공 요셉 역으로 캐스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