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순태가 KBS드라마 '감격시대'에 캐스팅 됐다.
Advertisement
'감격시대'는 1930년대 한중일의 낭만주먹들의 액션과 의리 그리고 사랑을 다루는 이야기로 한국과 중국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거대한 스케일의 드라마다. 오순태는 '감격시대'에서 오모가리 역으로, 불곰파의 일원이자 우두머리 불곰이 총애하는 핵심인물로 등장한다.
오순태는 "오모가리의 매력을 '감격시대'에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기억되게 하겠다"고 이번 역할에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감격시대'는 한국과 중국을 넘나드는 촬영 후 내년 1월에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오순태는 영화 '황구'에서 필리핀 태생으로 태권도가 좋아서 운동을 하던 중 한국 여인을 만나 한국에 정착한 인물로 출연해 촬영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