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윌셔의 출전정지 처분에 대한 항소가 곧바로 기각됐다.
Advertisement
윌셔는 14일 맨시티전에서 3대6으로 패배한 후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한 혐의로 영국 축구협회(FA) 독립규제위원회로부터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윌셔는 공격적인 제스처를 취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2경기 출전정지에는 불만을 표했다.
그러나 FA는 윌셔의 항소를 기각하고 첼시와의 홈경기, 박싱데이에 치러지는 웨스트햄 원정전 등 2경기 출전정지 판결을 고수했다. FA 독립규제위원회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아스널의 잭 윌셔는 향후 2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윌셔는 14일 이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전에서 팬들을 향해 공격적, 모욕적인 제스처를 취한 혐의로 FA에 기소됐다. 주심은 현장에서 보지 못했지만, 비디오에 이 장면이 찍혔다. 윌셔는 혐의를 인정했지만, 2경기 제재가 통상적인 범주보다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윌셔의 항소를 기각한다.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은 즉각 효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