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팬텀, 에스나가 '미슬토우(Mistletoe)' 아래로 모였다.
WA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WAYOGAYO vol.1' 프로젝트 '미슬토우(Mistletoe)'를 발표한다.
WA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김도훈이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WAYOGOYO vol.1' 프로젝트를 공개했으며 첫 주자로 엉뚱한 괴짜 긱스의 루이(Louie), 러블리한 보헤미안 팬텀의 한해(Hanhae), 그리고 감각적인 신예보컬 에스나(Esna)가 참여했다.
'미슬토우(Mistletoe)'는 그루브한 힙합비트 위에 레트로한 피아노 선율과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일렉트로 스윙장르의 곡으로 에스나의 재즈스타일의 보컬이 돋보이며 루이와 한해의 재기발랄하고 개성있는 랩핑이 노래의 흥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고백하기 위해 미슬토우 아래로 향하는 설레임 가득한 순수한 마음을 이들만의 독특하고 유쾌한 랩핑으로 표현하였으며, '미슬토우(Mistletoe)' 아래에서 키스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을 가지고 그 곳에서 오늘 뭔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시키며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김도훈 대표는 "이번 '미슬토우(Mistletoe)'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WAYOGAYO' 프로젝트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명처럼 WA엔터테인먼트만의 유쾌하고 독특한 음악을 계속해서 보여드릴테니 부담 없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