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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예비아빠 됐다 "현재 임신 15주…키는 제발 엄마 닮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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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예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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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예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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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이 예비아빠가 됐다.

KBS 2TV '개그콘서트-딸바보' 출연 중인 이승윤이 진짜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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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승윤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신 15주째다. 이승윤 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며 "원래 지난달부터 알았는데 아내의 안정을 위해 주변에 비밀로 했다. 현재 이승윤 씨와 아내 분 모두 태어날 아이의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승윤 역시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감격스러웠다.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키는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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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윤의 아내 김지수 씨는 출판계에 종사하는 5세 연하로 열애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승윤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헬스보이' '헬스걸' '발레리노' '풀하우스'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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