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이 제26회 트렌티노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노진규(한체대)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트렌티노에서 벌어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25초50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엄천호(한체대)는 1분25초642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더했다.
여자대표팀도 금메달을 얻었다. 여자대표팀은 3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000m에서는 이은별(고려대)이 1분36초161로 2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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