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로 이적한 앤서니 리처드슨이 덩크왕 자리에 올랐다.
리처드슨은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컨테스트 외국인선수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예선을 거쳐 로드 벤슨(모비스)과 함께 결승에 오른 리처드슨은 올스타전 하프타임에 결승전을 치렀다. 결승전 방식은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덩크를 시도하며 팬들에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방식이었다.
리처드슨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화려한 덩크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처드슨은 심사위원 5명으로부터 45점을 받아 41점에 그친 벤슨을 제쳤다. 관중들의 함성 소리로 받는 보너스 점수에서도 103.3db로 100.5db의 벤슨을 물리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