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토요 예능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14.7%)보다 1.1% 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연말연시를 쓸쓸하게 보내는 싱글 연예인들과 함께 쓸친소 특집으로 꾸며졌다. 파티에 초대받은 '쓸친'은 김영철, 지상렬, 박휘순, 류승수, 나르샤, 안영미, 신성우, 써니, 대성, 하세가와 요헤이, 김나영 등. 이들은 가장 쓸쓸해 보이는 친구에게 도시락을 선물하고, 팀을 나누기 위해 게임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12.5%, KBS2 '불후의 명곡'은 6.6%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