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기업 현대종합상조가 '프리드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23일 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오는 1월부터 '여행'과 '웨딩' 부문으로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사명을 변경했다는 것.
이와 관련해, 프리드라이프 박용덕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국내 라이프 토탈 케어 서비스 시장을 개척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 신뢰 경영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상조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4월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외 주최 및 후원) 상조 서비스 부문 대표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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