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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용준이 27세 일반인 여성과 3개월째 교제 중이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교제한 지 얼마 안 된 갓 시작하는 연인이다. 예쁘고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결혼을 논하는 건 시기상조다. 현재 배용준은 차기작 선정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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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배용준 전 연인 이사강 감독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배용준이 지난 2003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전 연인 이사강 감독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인정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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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사강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요가를 통해 44 사이즈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사강 감독은 지난 여름 찍은 사진에서 튜브톱에 멜빵바지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남다른 패션감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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