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출국'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일본으로 출국했다.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는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가 KBS 연예대상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입국 당시 수많은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추사랑은 이번 출국에선 엄마 품에 안겨 낮잠을 자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입국 때 올 핑크 패션을 자랑한 추사랑은 출국 때도 핑크색 점퍼로 '핑크공주'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아빠 추성훈은 깔끔한 세미 정장차림을, 엄마 야노시호는 편안한 스웨터에 딸과 함께 맞춘 핑크색 선글라스 포인트로 패셔니스타 가족의 화려한 공항패션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21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최우수 아이디어상 부문 시상자로 나서는가 하면, 부녀가 모바일 TV 인기상을, 추성훈은 버라이어티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추사랑 출국 사진에 네티즌은 "추사랑 출국, 귀요미", "추사랑 출국, 야노시호도 멋진 엄마", "추사랑 출국, 나갈때도 핑크 자켓", "추사랑 출국, 다리 통통한것봐 귀여워", "추사랑 출국, 한국 일정 너무 빡빡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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