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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는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가 KBS 연예대상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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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입국 때 올 핑크 패션을 자랑한 추사랑은 출국 때도 핑크색 점퍼로 '핑크공주'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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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1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최우수 아이디어상 부문 시상자로 나서는가 하면, 부녀가 모바일 TV 인기상을, 추성훈은 버라이어티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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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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