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정인영 KBS N 아나운서가 굴곡진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남성 월간지 '맥심(MAXIM)'의 2014년 1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에서 정인영 아나운서는 섹시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는 누드톤 초미니 드레스를 입은 정인영 아나운서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함까지 더하며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특히 '맥심' 측은 촬영 후기를 통해 "보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의 무보정 몸매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2014년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사진에 네티즌은 "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안입은줄", "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골반라인 환상", "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정인영 맞나?", "정인영 누드톤 원피스, 정인영도 프리 선언하는거 아냐?"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