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성탄절,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 서브가 승패를 갈랐다. 대한항공은 경기전 서브에 대한 기준을 세웠다. 우선 스파이크 서브는 삼성화재의 주포 레오를 향하게 했다. 레오가 리시브를 받으면 공격 리듬을 조금이라도 흐트릴 수 있다. 플랫 서브의 경우 '리베로 피하기'가 목표였다. 리시브의 달인인 리베로가 서브를 받으면 삼성화재는 쉽게 공격할 수 있다. 때문에 대한항공 선수들은 고준용이나 레오, 김명진 등을 향해 플랫 서브를 넣었다.
Advertisement
서브에서 이긴 대한항공은 삼성화재를 3대0(25-22, 25-21, 29-27)으로 잡고 시즌 5연패에서 탈출했다. 특히 2012년 3월 1일 이후 21개월만에 삼성화재에 승리하며 그 기쁨을 더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승리로 6승7패, 승점 19점을 쌓은 4위 대한항공은 3위 우리카드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