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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설' 스네이더 "갈라타사라이에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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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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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미드필더 베슬러이 스네이더가 맨유 이적설을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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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터키 방송 베야즈TV는 스네이더가 갈라타사라이에서 행복하다는 인터뷰를 내보냈다. 중원 보강을 노리는 맨유는 스네이더를 주시해왔다. 1월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을 노릴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스네이더는 맨유로 옮길 뜻이 없어 보인다. 스네이더는 "매 1월이적시장마다 나를 둘러싼 소문들이 있었다. 나는 1월이적시장이 빨리 끝나길 고대한다. 나는 갈라타사라이에서 행복하다. 팀을 떠날 이유가 없다"고 했다.

2013년 1월 840만파운드에 인터밀란에서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 스네이더의 계약기간은 2016년 7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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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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