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이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DJ가 됐다.
케이윌은 11월부터 임시 DJ로 활동하며 여성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SBS 측은 "케이윌이 고정 DJ가 됐으면 좋겠다"는 청취자 반응과 케이윌의 DJ로서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고정 DJ로 발탁했다. 이로써 케이윌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됐다.
'영스트리트'는 케이윌의 DJ 발탁을 기념해 2014년 1월 1일부터 한 달동안 다양한 특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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