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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물티슈, "가습기 살균제 성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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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물티슈는 일부 물티슈에 유해물질이 들어 있다는 지난 25일 SBS뉴스 보도에 대해 "베베숲 물티슈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베베숲은 올해 7월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14개 제품 중 유기화합물 및 중금속이 포함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 10월 'SBS 생활경제'에서 믿고 쓸 수 있는 물티슈로 소개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6일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매장 및 협력 업체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등 클레임 사전 예방을 위해 "고객만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중심경영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획득한바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최초로 CGMP 및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를 통과한 설비에서 미국과 영국, 일본과 같이 공산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분류하여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가공인기관으로부터 피부자극 테스트 및 비자극 인증을 받은 아기에게 안전한 물티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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