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장을 맡은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올림픽을 준비하는 스키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김재열 단장은 2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3층 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가 진행한 선수단 교육에 참석하고 나서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소치 올림픽에 참가하는 알파인·크로스컨트리·프리스타일·노르딕복합·스노보드 등 스키 종목 선수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수들에게 적절한 행동 지침을 소개하고 종목별 규정 등을 사전에 숙지해 국제대회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려고 준비한 자리다.
교육을 마친 선수들은 올림픽 참가 자격 서명도 했다.
대한체육회는 이틀 전 태릉선수촌에서 빙상,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단을 상대로 교육과 참가 자격 서명식을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