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2회, 브리티시 오픈 2회 등 메이저대회 4승을 기록한 어니 엘스(남아프리카공화국)가 아담스골프와 용품계약을 했다.
엘스는 2014년 첫 대회인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부터 모자와 가방 등에 아담스골프 로고를 달고 출전하며 아담스골프의 모회사인 테일러메이드의 신제품 드라이버 SLER과 아담스골프의 타이트라이스 페어웨이 우드, XTD Ti 하이브리드, XTD 포지드 아이언을 사용하게 된다.
아담스 골프는 미국 PGA와 유러피언 투어를 포함한 대부분의 투어에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의 슬로건인 'Easy to Hit'과 어니 엘스의 별명인 '빅 이지(The Big Easy)'는 더 이상 궁합이 잘 맞을 수가 없다는 것이 양 측의 공통된 생각이다. 엘스 또한 아담스 골프 클럽의 기술력에 매우 만족해 하며 2014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