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이 악마라며 도끼로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피닉스 지역 방송사인 KNXV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게리 쉐릴(51)이란 남성이 13세 아들을 도끼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경찰은 쉐릴의 전 부인이 '아들과 연락이 안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안을 수색한 결과 소년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는 경찰조사에서 "아들은 악마가 분명하며 나를 잡아 먹으려고 해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소식을 접한 해외네티즌들은 "정신병을 핑계 삼는게 아닌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사회와 격리 시켜야한다", "그 아버지가 악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