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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감독은 5일 삼성전서 71대80으로 패한 뒤 "1,2쿼터는 움직이면서 신나게 하는데 4쿼터에 한번 다운돼 버리면 회복이 안된다"며 "정신적으로 분위기를 많이 타는 것 같다. 자기 점수가 나오면 신나게 하는데 4쿼터에 자기 점수가 안나오니까 디펜스도 안되고… "라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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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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