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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에 치러진 '7계명'과 '레이저 장기' 모두 고도의 전략을 요하는 게임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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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유영의 활약으로 자신에게 칩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임요환이라는 사실을 늦게 알게 돼 6인 연맹(이상민, 조유영, 은지원, 유정현, 이두희, 노홍철)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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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임요환은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시뮬레이션을 하며 벙커링과 스플리터를 활용하는 작전을 세웠고, 게임이 시작되자 프로게이머 특유의 집중력과 전략 플레이를 선보이며 최후의 승리를 차지하며 임윤선은 최종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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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 해커, 변호사, 마술사,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1억원 상당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고난도 두뇌게임을 소재로 종전에 없던 새로운 포맷, 인물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맹과 심장 쫄깃한 배신의 드라마,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예측불허 결말로 극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