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와 슈퍼쥬니어 은혁의 다정한 우정샷이 화제다.
Advertisement
김준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뮤지컬 '디셈버'를 보러와준 내 친구 혁재. 이제 은혁이지만 난 아직도 혁재가 편하다"면서, "스스럼없는 둘도 없는 내 친구! 지금도 너와 있으면 산타클로스를 믿던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듯하다.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는 내용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김준수의 모습과 함께 모자를 거꾸로 쓴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은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평범해 보이는 두 사람의 사진은 김준수의 감동적인 글과 함께 훈훈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이에 김준수 은혁 우정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수 은혁 우정샷,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김준수 은혁, 여전히 초딩 악동같은 귀여운 느낌", "김준수 은혁, 변함없는 우정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네요", "김준수 은혁, 둘도 없는 친구들 다정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에서 지욱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