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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국제대회 봅슬레이 금메달리스트인 원윤종·서영우는 지난해 3월 처음 아메리카컵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래 벌써 네 번째 정상을 밟았다. 이날도 두 차례 레이스에서 모두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아메리카컵에서는 정상급 실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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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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