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무명시절'
톱스타 현빈 무명 시절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빈 무명시절 모습을 공개하면서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드라마 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현빈은 11년 전인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 톱모델 역인 이세은의 스토커로 활약하면서 근육질 몸매와 조각 같은 얼굴을 자랑했다.
현빈은 당시에도 근육질 몸매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현빈 무명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현빈 무명시절, 몸매는 톱스타급", "현빈 무명시절 풋풋하다", "현빈 무명시절, 몸매는 최고", "현빈 무명시절, 현빈이 스토커라니 은근 부러운데", "현빈 무명시절, 현빈에게도 병풍시절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빈 무명시절은 13일 내내 포털사이트 키워드 검색 순위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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