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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강신일과 함께 대본을 들고 환히 웃어 보이고 있다. 특히, 강신일은 이다희 어깨의 손을 올려 보이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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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강신일 훈훈한 투샷이다", "이다희 피부 좋다", "아빠와 딸 같아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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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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