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여직원'
포스코건설에 근무하던 경리직원이 30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건설은 21일 안양 하수처리장 공사현장에서 경리 업무를 맡은 비정규직 여직원 A씨가 30억원가량을 횡령, 사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허위전표를 발행하는 수법 등으로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건설은 근로자 숙소 임차보증금 등을 과다청구하는 수법으로 대금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 건설은 감사 결과 구체적인 동기와 횡령 기간, 사용처 등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A씨는 이 돈의 일부를 사치품 등을 사는 데 쓴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건설 여직원 30억 횡령 소식에 네티즌은 "포스코건설 여직원, 혼자 30억을 2년간 횡령할 수 있었을까요?", "포스코건설 여직원, 비정규직 직원에게 어떤 보완 없이 결제 시스템에 마음대로 접근할 수 있게 하다니", "포스코건설 여직원, 간도 크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