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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여직원 30억 횡령 소식에 네티즌은 "포스코건설 여직원, 혼자 30억을 2년간 횡령할 수 있었을까요?", "포스코건설 여직원, 비정규직 직원에게 어떤 보완 없이 결제 시스템에 마음대로 접근할 수 있게 하다니", "포스코건설 여직원, 간도 크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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