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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현지시간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AHR 엑스포' 전시회에서 102평방미터 규모 부스를 마련, '멀티브이 슈퍼4'와 '멀티브이 워터S'를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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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멀티브이 슈퍼4'의 에너지 효율 1등급 라인업을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 출시할 방침이다. 국내의 경우 올해 초 다양한 수요를 위해 용량기준 8마력(HP ; Horse Power)부터 20마력으로 확대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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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LG전자는 초고층 건물에 최적화한 공조시스템인 '멀티브이 스페이스(MULTI V SPACE) 2' 최대 8개 공간을 냉방 또는 난방 할 수 있는 '멀티(Multi) F' 시스템에어컨 실내기 전면에 사진이나 그림을 넣을 수 있는 '아트 쿨 갤러리 (Art Cool Gallery)'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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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