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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골프는 고급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데상트 코리아가 이미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를 운영하고 있어 기존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상트 골프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론칭한 뒤 아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으로 저변을 넓혀 나간다고 덧붙였다. 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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