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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이가 밟은 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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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게시자는 "정성들여 파이 크러스트를 만들었다. 그런데 잠깐 다른 곳에 갔다 오니까 이렇게 되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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