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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열창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사전 온라인투표 20%와 생방송 도중 대국민 문자투표80%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김진호는 국민 문자 투표 총 86만 4868표 중 36만 9374표로 42.7%의 득표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 조현민은 31만 8938표, 3위 임성현은 17만 6556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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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준 휘성 형님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어떤 역경이 닥쳐도 이 기억을 발판삼아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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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을 접한 네티즌들은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김진호 휘성 복사기 수준",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김진호의 감동적인 우승 소감 뭉클했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김진호 휘성 소속사와 계약하나?",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김진호 노래 진짜 잘하네",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김진호 빨리 데뷔해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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