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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병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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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3년 간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며 인적이 닿지 않는 정글 11곳을 탐험했지만 한시도 마음을 놓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병만은 죽을 뻔했던 위기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다급했던 마음에 '살려 달라'고 기도까지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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