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29일 부친상, 가족과 함께 빈소 지켜 by 고재완 기자 2014-01-29 17:04:14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배우 이성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이성재의 부친은 20여년간 루게릭병으로 투병해오다 29일 오후 10시 42분께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이성재는 현재 가족과 함께 빈소인 서울 삼성병원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다음 달 1일이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