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근황 '더 예뻐졌네'
그룹 원더걸스 혜림이 근황 사진이 화제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2일 혜림의 근황이 담긴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혜림은 현재 다양한 가요계 소식과 최신 뮤직비디오를 전하는 아리랑 TV 'Pops in Seoul' 진행을 맡아 MC에 도전중이다. 무엇보다도 못본 사이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통통한 볼살이 다소 빠진 소희는 동그란 눈을 빛내며 현재 MC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혜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근황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혜림은 지난달 22일 "내 방은 영감을 주는 사진으로 가득하다(My room is filled with pictures of inspiration)"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풀어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혜림은 커다란 눈망울과 앵두 같은 입술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혜림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림 근황 보니 다른 사람인줄", "혜림, 안 본 사이 더 예뻐졌네", "혜림 근황 보니 물오른 미모", "혜림 근황 보니 원더걸스 컴백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선미가 탈퇴한 원더걸스는 새로운 멤버 혜림을 영입했다. 그러나 리더 선예가 2013년 1월 결혼하고 이후 출산하면서 팀의 존속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급기야 소희가 연기자 변신을 이유로 지난 연말 JYP 재계약에 응하지 않자 원더걸스는 해체나 다름없는 상황에 놓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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