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여성 예술가가 소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매체 익스프레스는 마일리 브라운이란 여성 예술가가 색소 성분이 첨가된 두유 종류인 '소야밀크'를 마셨다가 토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붓을 이용한 전통방식이 아닌 다른 창조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 2005년 처음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림을 그리는 방식은 다소 역겹다. 흰색 캔버스를 바닥에 깔아 놓은 뒤 소야밀크를 마신다. 곧이어 손가락을 입에 넣은 뒤 토하는 방식이다. 이후 다른 색깔의 음료를 마시고 또다시 내뱉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과 문양을 완성한다.
현재 레이디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등 유명 스타들이 그녀의 팬을 자처하고 있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미친 짓이다", "건강에 안좋을텐데…", "말 그대로 예술을 토하는 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