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클라라, '응급남녀' 윤종훈과 연인 포스 "질투나네"

b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만능 엔터테이너 클라라가 배우 윤종훈과 다정한 셀카를 촬영했다.

클라라는 5일 오후 '응급남녀 용규오빠랑 클라라랑'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클라라는 tvN '응급남녀'에서 파트너로 출연 중인 윤종훈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윤종훈은 극 중 유머러스하면 세련된 분위기 메이커 인턴 임용규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진짜 연인같은 느낌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클라라가 윙크한다. 옆자리 질투나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응급남녀'는 이혼한 남여가 응급실 인턴으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잔혹한 이야기를 그렸다. 클라라와 윤종훈 외에도 최진혁 송지효 이필모 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